결혼전엔 남편과 단둘만의 카페도 만들어 봤었다.
결혼하고는 가족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봤었다.
첫 아이를 낳고는 남편은 혼자만의 블로그를 만들었다.
둘째 아이를 낳고는 나도 블로그라는걸 갖고 싶었다.

근데..
이걸 관리하고, 꾸밀 시간이 당췌 없다.

나에게
시간적이든,
경제적이든,
여유는
사치인거다!!

다시 깨달으면서도
이렇게 긁적이고 있다.


긁적이고 싶다.

Posted by 세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