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흐릿하게 찍으려 한건 아닌데..
핸폰으로 찍었더니 스케치한듯한 이미지가 완성되었네여..
한참을 용돈을 모아 닌텐도를 사서 열중하더니,
닌텐도의 게임들과는 궁합이 안맞았던지, 팔아버리곤..
지금은 PSP를 구입하여, 게임등으로 짜투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새로산 PSP 덕분에 저만 신났습니다. 애들 재우고 남는 시간 PSP로 영화를 신나게 보고 있습니다.
영화보느라, 부족한 잠때문에, 아침엔 항상 =..= 이모냥이죠..
그래도 그 시간들이 얼마나 달콤한지,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죠~
결혼전엔 남편과 단둘만의 카페도 만들어 봤었다.
결혼하고는 가족을 위한 홈페이지를 만들어 봤었다.
첫 아이를 낳고는 남편은 혼자만의 블로그를 만들었다.
둘째 아이를 낳고는 나도 블로그라는걸 갖고 싶었다.
근데..
이걸 관리하고, 꾸밀 시간이 당췌 없다.
나에게
시간적이든,
경제적이든,
여유는
사치인거다!!
다시 깨달으면서도
이렇게 긁적이고 있다.
또
긁적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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